HOME  /  SEARCH  /  LOG IN  /  SIGN UP
자동로그인
공지사항
보도자료
공단소식
사진/영상뉴스
 

Kamagra oral jelly everyone can pick up for itself (himself) that taste which is pleasant to it and it can not be pleasant to all rest. Buy Kamagra oral jelly to get it and to enjoy life together with the wife if of course it has a wife and children. After application for you the self-assessment will fall and something will rise another.

 Home > 뉴스 > 보도자료 > “북측의 개성공단 무단가동 관련” 기업 입장 발표

 제목 |  “북측의 개성공단 무단가동 관련” 기업 입장 발표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23/04/20 12:52 pm
 파일 |  221026 개성공단기업협회 기자회견 입장문.hwp(86KB)  다운로드수: 170
(사)개성공단기업협회(회장 이재철)는 10월 27일(목), 10:00“북측의 개성공단 무단가동 관련”기자회견을 KBIZ중소기업중앙회 2층에서 진행했다.

기자회견에는 개성공단기업협회 소속 기업인 15여명이 참석하여, 북측의 개성공단 무단가동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표하고, 우리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이재철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정부의 조치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아무런 책임도 없이 한순간에 생산기지를 상실했고, 거래처는 하나 둘 떨어져 나가 10곳 중 2~3곳은 휴업이나 폐업을 하는 상황에 직면했음에도 우리 정부를 믿고 개성공단이 다시 문을 열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고 말하고,

“개성공단 무단가동 상황에서 더는 개성공단 재개를 기약할 수 없다면, 정부를 믿고 개성공단에 투자한 기업에게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며, 그것이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조치일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재철 회장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영업손실 등 기업 피해를 완전히 보상하기 위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221026 개성공단기업협회 기자회견 입장문.hwp
 파일크기:  86 KB
 다운로드수:  170 번
목록보기 

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우 04214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5, 410호 (공덕동, 제일빌딩) TEL : 02-778-3270 FAX : 02-778-3280
Copyright ⓒ 2009 (사)개성공단기업협회 All rights reserved. / E-MAIL : dictator76@naver.com(사무국 담당자)
Supported by ONTOIN